2026년 건강보험료 7.19% 시대, 오르는 부담과 두터워지는 안전망

서론: 보험료는 오르고 부담은 커지는데, 안전망은 튼튼해지고 있나 건강보험은 전 국민 약 5천만 명이 가입한, 사실상 가장 보편적인 사회보장제도다. 그래서 보험료율이 0.1%포인트만 움직여도 가계와 정부 재정 모두에 작지 않은 파급력을 미친다. 2026년 1월부터 건강보험료율이 7.19%로 적용되며 새해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 모두 매달 내는 보험료가 늘었다. 0.1%포인트, 전년 대비 1.48% 인상이라는 숫자는 작아 보이지만 전 국민 가입자에게 … 더 읽기